대패삼겹, 고니탕, 커피한잔에 케익이제 술이여 안녕. 2024년 고생길 훤하겠구나! 😭
2024. 01. 01 (월)
잠이 안온다.마음이 뒤숭숭 하다.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너무 답답하여, 높은 산에 가고 싶었다. 새벽에 황령산 봉수대에 차를 타고급히 올라갔다.2024년 1월 1일 첫 일출을 보기 위하여 … ㅎ겨우겨우 빈곳에다 주차를 하였다. ^^이른 새벽이지만 나보다 더한 사람들도 많다. ㅋㅋ 참 쌩뚱 맞는 나. 더 읽기
GOOD BYE, 2023
2023년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조금 뒤에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의 마지막날. 12월 31일이죠. 이제 한해를 정리하고,새해를 계획하고 설계 할때죠?비닷가에서, 호숫가에서, 강변에서 그리고 높은 산에 올라, 져무는 석양의 노을빛🌅🌄🌆을 바라보면서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2024년은 더 풍요로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고, 꿈꾸는 것은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