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1. 01 (월)

잠이 안온다.
마음이 뒤숭숭 하다.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너무 답답하여, 높은 산에 가고 싶었다.

새벽에 황령산 봉수대에 차를 타고
급히 올라갔다.
2024년 1월 1일 첫 일출을 보기 위하여 … ㅎ
겨우겨우 빈곳에다 주차를 하였다. ^^
이른 새벽이지만 나보다 더한 사람들도 많다.
ㅋㅋ

참 쌩뚱 맞는 나. 😝
내가 생각해도 나란 인간, 참으로 어이가 없다 ^^

일출 동영상. 직접 촬영 ㅋㅋ
주차장 풍경
계속 주차장으로 들어오는 차량들
또 들어오는 차량들
정상에서 바라본 남천동, 대연동 즈음
서면 인근이지 싶다
여기도 서면 인근이것지??
나무가지 사이의 도심
정상으로 올라간다
뚜벅뚜벅
봉수대 아래 정상
보라빛
해가 뜨기전 요기는 어디였지??
요긴 부전동, 양정즈음이지 싶다
일출을 보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있다
넌 누구냐?
붉게 물들다
더 붉게 물들다
더더 붉게 물들다
더더더 붉게 물들다
더더더더 붉게 물들다
떳다. 태양이 ㅋ
드뎌 올라왔다 ^^
ㅎㅎㅎ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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