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판단하는데가장 큰 기준이 되는 것은상대방이 아니라그날의 나의 기분과 여러가지 상황들…바로 나 자신이다. 특별한 이유없이 누군가가 미워졌다면나, 자신을 의심하자. 😳
THINKING
당신을 믿는다??
누군가를 믿는다는건 절대로 쉬운것이 아니쥬.나는 늘 나의 직감으로 상대방을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오랫동안 알고 지낸것이 아닌 그냥 두세 번 마주하면 감각적으로 촉이 온다고 믿었다. 하지만 요즘… 나의 직감과 촉이 틀린다. 물길속은 알아도 사람속은 모른다더니, 요즘 내가 그렇다. 난 누군가를, 아니 아무도 더 읽기
GOOD BYE, 2023
2023년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조금 뒤에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의 마지막날. 12월 31일이죠. 이제 한해를 정리하고,새해를 계획하고 설계 할때죠?비닷가에서, 호숫가에서, 강변에서 그리고 높은 산에 올라, 져무는 석양의 노을빛🌅🌄🌆을 바라보면서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2024년은 더 풍요로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고, 꿈꾸는 것은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