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새해가 밝았다. 특별할 것 없는 아침인데도괜히 창밖을 한 번 더 보게 되고,평소보다 조금 더 깊게 숨을 쉬게 된다. 어제와 같은 하루인데오늘은 “시작”이라는 이유 하나로조금 다르게 느껴진다. 그래서 올해는너무 멀리 보지 않기로 했다. 하루를 잘 보내고,그 하루가 쌓이면괜찮은 더 읽기
DIARY
신뢰는
모래성과 같다.
외로움에 대하여??
가슴이 먹먹해 지는 듯한 외로움.겪어본적 있으신가요??마음속에 공허함이 가득채워 눈물 뚝뚝 흐른적은 없으신지유? 저는 평소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않고, 오직 일만하고 바쁘게 살아온 사람이라,외로움이란 단어를 생각해볼 틈조차도 없는 사람인데유.이 외로움이란게 참 무섭네유.이 외로움을 확 느끼게 되면 어떠한 주기에 따라 이따금씩 찾아와저를 더 읽기
집중모드!!
업무에 집중하자. 집중모드!! 👩💻
2024. 01. 05 (금)
오늘은 모든 일들이 안풀리는 날.일주일 사이에 손실이 어마어마하다.에이씨… 왕짜증.. 울고싶다 😭 역시나 내일도 출근. 😩
2024. 01. 04 (목)
나는 잠시도 뇌를 가만히 냅두지 못하고또, 쉬게 만들지 못한다.뭔가를 계속 해야 한다는 압박감들.심지어 빨간날인 쉬는날도 온통 머리속에는오로지, 일 생각뿐. 🙄너무 할일은 겁나 많은데,멈추질 못한다. 아니 멈출수도 없다. 쩝.다른 이들의 기대를 저버릴까 두렵기도 하고,내가 능력이 없는 사람이 될까봐 걱정도 되고 😭불 더 읽기
2023. 01. 03 (수)
더이상 이야기 할끼 음따.최악의 날이다.🤬
보호된 글: 2024. 01. 02 (화)
보호 글이라서 요약이 없습니다.